함양 사근산성 사진
사적152유적·탑삼국시대

함양 사근산성

咸陽 沙斤山城

경상남도 함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52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삼국시대
지정 연도
1966
소재지
함양군, 경상남도경남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산60번지
좌표
35.534023, 127.79347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연화산에 돌로 쌓은, 함양 사근산성이에요. 조선시대 경상도 14개 역길을 총괄하던 사근역이 있던 곳이랍니다. 신라와 백제의 분쟁지역이었던 점으로 미루어 삼국시대 축조로 추정돼요. 둘레 약 1,218m의 'ㅏ'자형 산성으로, 네모난 돌과 자연석을 5m 높이로 정연하게 쌓았답니다. 영남과 호남을 잇는 교통 요충지이자, 왜구의 침입을 막던 전략지였던, 정말 중요한 방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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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상남도 함양군 하산리 사근장터 뒤 연화산에 있는 돌로 쌓아진 산성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 14개의 역길을 총괄하던 중심역인 사근역이 있던 곳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산성의 규모와 이곳이 신라와 백제 사이의 분쟁지역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삼국시대에 세워졌다는 것이 추측된다. 성은 부분적으로 무너졌으나 비교적 잘 남아 있는 편이다. 둘레는 약 1,218m이고, 연화산의 지형에 따라 쌓은 ‘ㅏ ’자형의 산성이다. 성벽은 네모난 가공석과 자연석을 약 5m 높이로 정연하게 어긋쌓기를 하였는데 밑바닥의 넓이가 5m나 된다. 이 산성은 영남지방과 호남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형상으로도 세방향이 남강을 끼고 절벽을 이룬 전략지로써 호남지방의 곡창지대를 노리는 왜구의 침입을 차단하는 중요한 구실을 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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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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