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황석산성
咸陽 黃石山城
경상남도 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22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조선시대(1597년수축)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함양군, 경상남도—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산153-2번지
- 좌표
- 35.653080, 127.75232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해발 1,190m 황석산 정상 산마루를 감싸며 쌓은, 함양 황석산성이에요.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고쳐 쌓았고, 임진왜란 때 큰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랍니다. 『동국여지승람』엔 성 둘레가 약 8.9㎞이며 창고가 있었다고 전해요. 선조 30년(1597) 왜군이 쳐들어오자 이원익이 주민들과 함께 성을 지켰지만, 백사림이 도망가며 결국 함락됐답니다. 지금도 마르지 않는 계곡이 있어, 전략적 가치를 짐작케 하는 정말 뜻깊은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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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발 1,190m의 황석산 정상에서 뻗은 산마루를 따라 골짜기를 감싸며 육십령으로 통하는 요새지에 쌓은 삼국시대 산성이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고쳐 쌓았고 임진왜란 때는 큰 전투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성은 돌로 쌓은 부분과 흙으로 쌓은 부분으로 되어있고, 문은 동·서·남·북동쪽에 있다. 성 안에는 크고 작은 건물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당시엔 성의 둘레가 29,240척(약 8.9㎞)이며, 성 안에는 창고가 있었다고 한다. 선조 30년(1597)에 왜군이 침입하자 이원익은 왜군이 쳐들어올 것을 판단해 주민들과 성을 지켰으나 백사림이 도망가자 결국 함락당한 사연이 있는 성이다. 현재도 성 안에는 작은 계곡이 있어 물이 마르지 않기에 전략적으로 가치있는 곳임을 알 수 있다. <br/><b>※(황석산성 → 함양 황석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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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