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삼인리 송악 사진
천연기념물367동식물

고창 삼인리 송악

高敞 三仁里 송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67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17-1번지
좌표
35.501966, 126.5868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절벽을 온통 뒤덮고 자란, 고창 삼인리 송악이에요. 선운사 입구 개울 건너편 절벽에 뿌리를 박고 자란답니다. 잎은 광택 있는 진한 녹색, 10월엔 녹색 꽃을 피워요.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지만 그 크기로 미루어 수백 년은 됐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내륙에서 송악이 자랄 수 있는 북방한계선에 가까운, 식물분포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소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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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송악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늘푸른 덩굴식물로 줄기에서 뿌리가 나와 암석 또는 다른 나무 위에 붙어 자란다. 잎은 광택이 있는 진한 녹색이고 꽃은 10월에 녹색으로 피며, 열매는 다음해 5월에 둥글고 검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서남해안 및 섬지방의 숲속에서 주로 자라고 있다. 고창 삼인리 송악은 선운사 입구 개울 건너편 절벽 아래쪽에 뿌리를 박고 절벽을 온통 뒤덮고 올라가면서 자라고 있으며,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으나 크기로 보아 적어도 수 백년은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고창 삼인리 송악은 그 크기가 보기 드물 정도로 크고, 고창 삼인리는 송악이 내륙에서 자랄 수 있는 북방한계선에 가까우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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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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