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미선나무 자생지 사진
천연기념물370동식물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

扶安 尾扇나무 自生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70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19-4번지 상서면청림리산228,229
좌표
35.668291, 126.5814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변산반도에 자연 그대로 보존된,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예요. 직소천과 백천 냇가 산기슭에 자리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희귀식물로 이른 봄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고 해요. 자생하는 수가 많고 잘 보존돼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열매가 부채를 닮아 미선나무라 불려요. 미선나무가 자랄 수 있는 남쪽 한계선으로, 정말 귀중한 식물학적 가치를 지닌 자생지로 손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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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식물로 개나리와 같은 과에 속하는데, 개나리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에 꽃이 잎보다 먼저 난다. 높이는 1∼1.5m 정도로 키가 작고, 가지 끝은 개나리와 비슷하게 땅으로 처져 있다. 미선나무가 아름다워 아름다울 미(美), 열매의 모양이 부채를 닮아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하며, 부채를 닮은 열매가 가지 끝에 달려 꼬리 미(尾),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한다. 이 미선나무 군락지는 변산반도 직소천과 백천냇가 일대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선나무의 수가 많고 잘 보존되어 있다. 미선나무는 세계에서 단 한 종류 밖에 없는 희귀식물로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며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는는 미선나무가 자랄수 있는 남쪽한계선이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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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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