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북송리 북천수
浦項 北松里 北川藪
경상북도 포항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68호
- 분류
- 동식물
- 제작시대
- 수령 50~200여년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포항시, 경상북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북송길 63 (북송리)
- 좌표
- 36.117129, 129.3233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우리나라에 남은 숲 중 세 번째로 길다는, 포항 북송리 북천수예요. 흥해읍 북송리 북천변을 따라 2.5㎞ 선형으로 조성된 송림이랍니다. 순조 2년 흥해군수 이득강이 수해를 막고자 제방을 쌓고 조성한 것으로 짐작돼요. 정월보름 동제와 산제를 지내며 간수의 상태로 그해 길흉을 점치는 풍습도 전해진답니다. 옛 기록에도 등장하는,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마을 숲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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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포항 북송리 북천수는 포항시 흥해읍 북송리의 2.5㎞ 북천변을 따라 길게 선형으로 조성된 송림으로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흥해현지도」에도 북천수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한국지명총람」에 북천수 조성유래에 대한 기록과 「조선의 임수」에 1938년 조사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예로부터 매우 유명한 숲이며, 현재에도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숲 중 3번째로 긴 숲으로 알려져 있다. 순조 2년(1802) 1월 9일 「일성록」에 의하면 북천수는 순조 2년에 흥해군수로 임명된 이득강이 재임기간(1802~1804) 중 북천에 둑이 없어 장마만 지면 수해가 나는 것을 보고 군민을 동원하여 북천 제방을 쌓고 4리에 뻗친 북천수를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숲으로 역사적 유래가 깊은 숲이다. 포항 북송리 북천수는 정월보름날 숲의 제당에서 동제를 지내고 이날 오후 3시 마을 앞산에서 산제를 지내며 전년도에 묻어둔 간수(소금물) 병에 담긴 간수의 상태를 보고 그 해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풍습이 있는 등 오랜 기간 마을 주민들의 신앙적 대상이 되어 온 숲으로 문화·역사적 가치가 매우 큰 마을 숲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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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