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18동식물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報恩 龍谷里 고욤나무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1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보은군, 충청북도충북 보은군 회인면 용곡리 산97번지 등
좌표
36.471585, 127.5671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무속인들이 바사뢰굿을 한다는,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예요. 나무 높이 17.8m, 가슴높이 둘레 3.1m로 약 300년 전부터 경주김씨 집성촌 우래실의 당산목이었답니다. 정월보름이면 무속인들이 찾아와 신내림굿을 한다고 전해져요. 감나무 대목으로 쓰이는 친숙한 나무지만 이만큼 큰 것은 매우 드물답니다. 알려진 고욤나무 중 가장 큰,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보은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욤나무는 감나무과의 낙엽지는 넓은잎 큰키나무로 중국, 대만, 일본과 우리나라 경기도 이남에 분포하고 있다. 용곡리 고욤나무는 나무 높이 17.8m, 가슴높이 둘레 3.1m이다. 고욤나무가 있는 쇠목골 인근의 용곡리 우래실은 약 300년 전부터 경주김씨 집성촌이었고 이 고욤나무는 마을의 당산목으로 보존되어 왔다고 하며, 요즈음에도 음력 정월보름에는 무속인들이 나무에 와서 바사뢰굿(신내림굿)을 한다고 한다. 고욤나무는 감나무를 접붙일 때 대목(밑나무)으로 흔히 쓰는데, ‘고욤 일흔이 감 하나만 못하다’, ‘고욤이 감보다 달다’는 속담에서 보듯 우리와 친숙한 나무이나 지금은 큰 나무를 찾아 보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는 지금까지 알려진 고욤나무 중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생활문화와 민속적으로도 가치도 큰 것으로 확인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