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려 삼남매 화회문기
金光礪 三男妹 和會文記
경상남도 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2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진주시, 경상남도—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 (남성동,진주성)
- 좌표
- 35.188778, 128.0769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성종 11년(1480)에 작성된 상산김씨 집안의 재산 분배 문서예요.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 김광려·김광범 형제와 누이인 한건의 처, 이렇게 삼남매가 상의해 토지와 노비를 나누어 가진 화회문기랍니다. 흥미롭게도 재산은 성별이 아니라 나이 순서에 따라 맏아들 김광려, 한건의 처, 김광범 순으로 분배되었어요. 마지막에는 각자 이름을 적고 서명을 남겼답니다. 조선시대 사회와 가족제도는 물론, 당시 우리 민족의 남녀평등 의식까지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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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성종 11년(1480)에 작성된 재산분배 기록이다. 이름높은 인물들을 많이 배출한 상산 김씨 가문의 16대손인 김광려, 김광범 형제와 여식인 전좌랑 한건의 처 등 3남매가 부모가 돌아가신 후 물려받은 토지와 노비를 서로 상의하여 분배하는 화회문기(和會文記)이다. 재산분배는 성별순이 아닌 나이 순으로 하여 맏아들 김광려, 한건의 처, 김광범의 순서로 분배하였고, 마지막에 각자의 이름을 적고 그 밑에 수결(지금의 서명)을 하였다. 조선시대 사회 및 가족제도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며, 또한 당시 우리 민족의 남녀평등사상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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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