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갈동 출토 동검동과 거푸집 일괄
完州 葛洞 出土 銅劍銅戈 鎔范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33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초기 철기시대(기원전 약 2세기)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효자동2가, 국립전주박물관)
- 좌표
- 35.8167, 127.09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완주 갈동 1호 토광묘에서 출토된 거푸집 2점이에요. 한 점에는 세형동검만, 다른 한 점에는 동검과 동과가 양면에 함께 새겨져 있답니다. 초기 철기시대 호남 지역의 청동기 제작 문화를 알려주는 유물로, 실제 사용한 흔적까지 남아 있어요. 한반도에서 발견된 청동기~초기철기시대 거푸집은 10여 건이지만 대부분 출토지가 불분명한데, 이 거푸집은 출토 지점과 정황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례랍니다. 새겨진 동검과 동과의 형태가 매우 정교하고 보존 상태도 양호해, 당시 청동기 주조 기술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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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완주 갈동 출토 동검동과 거푸집’은 갈통 1호 토광묘에서 출토된 거푸집 2점으로, 한 점은 세형동검의 거푸집만 새겨져 있고, 다른 한 점은 동검과 동과(銅戈)가 양면에 새겨져 있다. 초기 철기시대 호남 지역의 청동기 제작 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유물로서, 이 석제 거푸집은 실제로 사용흔이 남아 있으며, 출토 맥락과 공반 유물이 확실한 매우 드문 고대 청동기 생산 관련 유물로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거푸집의 상태 및 새겨진 세형동검과 동과의 형태 등이 매우 자세하고 조각 솜씨가 탁월하다는 점에서도 매우 주목되는 작품이다.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청동기∼초기 철기시대에 해당하는 거푸집들이 발견된 사례는 10여 건이지만 대부분 출토지가 불분명하다는 것이 한계이다. ‘완주 갈동 출토 동검동과 거푸집’은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것이어서 출토지점과 출토정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례이므로 그 중요성은 다른 용범들과 비교하기 어렵다. 또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해서 당시 사회의 청동기 주조기술을 보여주는 데도 탁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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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