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갈동 출토 정문경 일괄
完州 葛洞 出土 精文鏡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34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초기 철기시대(기원전 약 2세기)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효자동2가, 국립전주박물관) 등
- 좌표
- 35.8167, 127.09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완주 갈동 5호와 7호 토광묘에서 각각 한 점씩 출토된 초기 철기시대 청동거울 두 점이에요. 정식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된 보기 드문 사례랍니다. 전 논산 정문경이나 화순 대곡리 정문경보다는 비교적 늦은 시기에 만들어졌지만, 문양이 매우 정교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초기 철기시대 늦은 시기를 대표할 만한 정문경으로, 우리나라 청동기 제작 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답니다. 출토 지점과 정황이 명확한 데다 형태도 완형에 가깝고 뒷면 문양까지 세밀하고 아름다워, 초기 철기시대 청동기 주조 기술을 이해하는 데 매우 높은 가치를 지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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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완주 갈동 출토 정문경 일괄’은 초기 철기시대인 기원전 2세기 경에 사용된 2점의 청동제 거울로서, 정식 발굴조사에 의해 출토된 보기 드문 사례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반교리에 위치한 갈동 5호 및 7호 토광묘에서 각각 한 점씩 출토되었다. 완주 갈동 5호 토광묘와 7호 토광묘에서 출토된 정문경 2점은 전(傳) 논산 정문경이나 화순 대곡리 정문경보다 비교적 늦은 시기에 제작된 것이나, 문양이 매우 정교하고 잘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초기 철기시대의 늦은 시기를 대표할 수 있는 정문경으로 판단되며, 우리나라 청동기 제작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물로 평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완주 갈동 출토 정문경 2점은 출토지점과 출토정황이 명확할 뿐 아니라 완형에 가깝고 뒷면에 새겨진 문양도 매우 세밀하고 아름다워 우리나라 초기 철기시대 청동기 주조기술을 이해하는데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해 보존 및 관리할 필요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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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