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갑사 목조문수·보현동자상 사진
보물1134조각

영암 도갑사 목조문수·보현동자상

靈巖 道岬寺 木造文殊·普賢童子像

전라남도 영암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34
분류
조각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영암군, 전라남도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도갑사 (도갑리)
좌표
34.752730, 126.6628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 말 도선이 창건한 도갑사 해탈문 안에 모셔진 목조동자상이에요. 사자를 탄 문수동자와 코끼리를 탄 보현동자로, 각각 높이 약 1.8m가량이며 조각 기법도 동일하답니다. 다리를 앞으로 모아 동물상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동물상과 손은 따로 만들어 결합했어요. 머리 묶음이 화려하고 이목구비가 원만해 동자의 천진한 모습을 잘 나타낸답니다. 사자·코끼리를 탄 동자상 중 목조로는 유일한 작품이에요. 1473년 해탈문 건립 기록으로 동자상도 같은 시기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영암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신라말 도선이 창건한 도갑사 해탈문 안에 있는 목조동자상이다. 국보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단층건물로 동자상은 뒷쪽 좌우칸에 모셔져 있다. 사자와 코끼리를 타고 있는 두 동자상은 총 높이가 약 1.8m가량이고, 앉은 높이가 1.1m 안팎으로 크기도 비슷하고 조각기법도 동일하다. 다리를 앞쪽으로 나란히 모아서 사자, 코끼리 등에 걸터앉은 두 동자상은 동물상과 따로 만들어 결합하였으며, 두 손도 따로 만들어 끼웠다. 현재의 손도 후대에 다시 만들어 끼운 것으로 생각된다. 두 동자상의 머리를 묶은 모양새는 매우 화려하며, 이목구비가 원만하여 동자의 천진스런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사자와 코끼리를 타고 있는 점에서 지혜의 상징인 문수보살과 실천의 상징인 보현보살의 화신으로 추정되며 사자와 코끼리를 탄 동자상이라는 드문 예 가운데 목조상으로서는 유일한 작품이다. 1960년 해탈문을 해체 복원할 때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해탈문이 1473년에 건립된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이곳에 모신 동자상도 문이 건립될 때 함께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