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정수사 법당 사진
보물161건축물조선 세종 5년(1423)

강화 정수사 법당

江華 淨水寺 法堂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세종 5년(1423)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강화군,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강화군 해안남로 1258번길 142 (화도면) / (지번)인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산86
좌표
37.607783, 126.4453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세우고 조선 세종 8년(1426) 함허대사가 다시 지은 강화 정수사의 법당(대웅보전)이에요.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는 것을 보고 절 이름을 정수사로 고쳤다고 전한답니다. 1957년 보수 때 숙종 15년(1689) 수리 기록이 발견돼, 세종 5년(1423) 새로 지어졌음이 확인됐어요. 앞면 3칸, 옆면 4칸이지만 원래는 툇마루 없이 3칸씩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앞뒷면 공포가 다른 것은 퇴칸이 후대에 더해졌기 때문이에요. 꽃병에 꽃을 꽂은 화려한 창호 조각이 뛰어난 솜씨를 보여준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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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수사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세웠고 조선시대 세종 8년(1426)에 함허대사가 다시 지었는데,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정수사라 고쳤다고 한다. 이 법당은 석가모니불상을 모신 대웅보전으로, 1957년 보수공사 때 숙종 15년(1689)에 수리하면서 적은 기록을 찾아냈다. 기록에 따르면 세종 5년(1423)에 새로 고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4칸이지만 원래는 툇마루가 없이 앞면과 옆면이 3칸 건물이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고,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앞뒷면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앞면 퇴칸이 후대에 다시 설치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앞쪽 창호의 가운데 문은 꽃병에 꽃을 꽂은 듯 화려한 조각을 새겨 뛰어난 솜씨를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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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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