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국대전 권4∼6
經國大典 卷四∼六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17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16세기
- 지정 연도
- 2022년
- 소재지
- 수원시, 경기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매향동, 수원화성박물관)
- 좌표
- 37.282675, 127.01900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통치체제의 근간을 규정한 최고 법전, 『경국대전』의 권4~6(병전·형전·공전)이에요. 1455년 세조가 편찬을 명해 몇 차례 수정을 거쳐 1485년(성종 16) '을사대전'으로 완성됐답니다. 수원화성박물관 소장 이 판본은 16세기 중종~명종 연간 간행된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으로, 을사대전 3권 2책이에요. 을사대전 인본 중 이보다 앞선 사례가 없어 희소가치가 크고, 권4~6으로는 국내 유일본이랍니다. 보물 조선경국전, 경국대전 권3(신묘대전)의 맥을 잇는 자료로 학술적으로도 매우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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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국대전(經國大典)』은 조선의 통치체제의 대강을 규정한 최고의 성문법전이다. 1455년(세조 즉위) 최항(崔恒)ㆍ노사신(盧思愼)ㆍ서거정(徐居正) 등에게 편찬할 것을 명하자 몇 차례의 수정과 증보를 거쳐, 1485년(성종 16) 소위 “을사대전(乙巳大典)”이 완성되었다. ?경국대전?은 완성 이후 조선 말기까지 조선의 가장 기본이 된 법전으로서 조문의 수정 없이 적용되었다. 따라서 조선 전기의 법제사・제도사의 연구에 있어 핵심이 되는 매우 귀중한 문헌이며, 서지학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1485년(성종 16)년 간행의 초주갑인자 인본과 함께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도 희귀하여 그 중요성이 인정된다. 수원화성박물관 소장본(청구번호 구입1302)은 16세기(中宗∼明宗 연간)에 간행한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이다. “을사대전”의 3권 2책으로 권4의 「兵典」, 권5의 「刑典」과 「奴婢決訟定限」, 권6의 「工典」에 해당한다. “을사대전”의 인본으로 이보다 더 앞선 사례가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희소적인 가치가 크다. 경국대전(을사대전)의 권4∼6에 해당하는 국내 유일본으로 조선왕조 통치의 기틀을 다진 법전으로서 역사적 상징적이 크다. 또한 이미 보물로 지정된 수원화성박물관 소장의 ‘조선경국전(朝鮮經國典)’ 1책과 보물 ‘경국대전 권3’(신묘대전)의 맥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 학술적인 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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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