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영산회 괘불탱 사진
보물1268회화조선 숙종26년(1700,康熙39)

내소사 영산회 괘불탱

來蘇寺 靈山會 掛佛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68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숙종26년(1700,康熙39)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내소사 (석포리)
좌표
35.617482, 126.58730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길이 10.50m, 폭 8.97m의 대형 야외 불화, 내소사의 영산회 괘불탱이에요. 중앙의 석가불을 중심으로 문수·보현보살, 그 뒤로 다보여래·아미타여래·관음·세지보살까지 7존 형식을 이룬답니다. 둥근 얼굴에 뺨·눈자위·손발을 옅은 분홍색으로 처리해 밝은 인상을 줘요. 붉은색·녹색에 연한색을 더해 경쾌한 느낌이랍니다. 숙종 26년(1700) 그려진 이 괘불은 콧속 털까지 묘사할 정도로 정밀한 필선과 화려한 문양이 돋보이며, 각 존상마다 명칭이 적혀 있어 불화 연구에 중요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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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가가 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영산회괘불탱으로,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 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이다. 이 괘불은 길이 10.50m, 폭 8.97m로 본존불인 석가불은 중앙에 화면 가득 그리고 석가불 좌우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배치하였으며, 그 뒤로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세지보살 등의 4보살이 서 있는 7존 형식구도를 이루고 있다. 각 존상들은 둥근 얼굴에 원만한 체구를 지니며 뺨과 눈자위, 턱밑, 손과 발은 옅은 분홍색으로 처리해 밝아 보인다. 주로 붉은색과 녹색을 사용하였고 연한색을 넣어 경쾌함을 느끼게 한다. 숙종 26년(1700)에 그려진 이 괘불은 콧속의 털까지 묘사하는 선의 정밀함, 화려한 옷의 무늬와 채색으로 더욱 돋보이는 작품으로 17세기말에서 18세기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주며 각 인물마다 명칭이 있어 불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귀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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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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