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타루비 사진
보물1288서적·기록물조선선조36년(1603년)

여수 타루비

麗水 墮淚碑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8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선조36년(1603년)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여수시, 전라남도전남 여수시 고소3길 13 (고소동) / (지번)전남 여수시 고소동 620
좌표
34.740024, 127.7389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순신 장군의 덕을 기려 세운, 여수의 조선 선조 36년(1603) 타루비예요. '타루'는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 양양 사람들이 양호를 그리워하며 비석 앞에서 눈물 흘렸다는 고사에서 따왔답니다. 네모난 받침돌 위 비몸에 구름무늬 머릿돌을 얹고, 꼭대기엔 큼직한 보주를 세웠어요. 앞면엔 '타루비'라는 명칭과 함께 이름을 붙인 연유, 세운 시기를 적었답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5년 뒤인 1603년에 세워졌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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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중기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의 형태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받침돌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릿돌에는 구름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5년 후인 선조 36년(1603)에 이 비를 세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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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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