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선운사 대웅전
高敞 禪雲寺 大雄殿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9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선운사 (삼인리)
- 좌표
- 35.497229, 126.5781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진흥왕 창건, 검단선사 중창설이 함께 전하는 선운사의 대웅전이에요. 성종 3년(1472) 다시 지은 건물이 임진왜란 때 불타, 광해군 5년(1613) 재건됐답니다. 앞면 5칸·옆면 3칸에,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 맞배지붕으로, 앞뒤 처마 모습이 다르고 벽은 널빤지벽이랍니다. 우물 정(井)자 모양 우물천장에 단청벽화가 매우 아름다워요. 섬세하고 장식적인 구성, 화려한 빗살 여닫이문이 돋보이는 조선 중기 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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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선운사는 도솔산 북쪽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진흥왕이 세웠다는 설과 백제 고승 검단선사가 세웠다는 두가지 설이 전한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조선 후기의 사료에는 진흥왕이 세우고 검단선사가 고쳐 세운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선운사 대웅전은 신라 진흥왕 때 세워진 것으로 전하며, 현재 건물은 조선 성종 3년(1472)에 다시 지은 것이 임진왜란 때 불타 버려 광해군 5년(1613)에 다시 지은 것이다. 앞면 5칸·옆면 3칸의 규모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만든 기둥위의 장식구조가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옆면에는 높은 기둥 두 개를 세워 간단히 처리하였다. 전체적으로 기둥 옆면 사이의 간격이 넓고 건물의 앞뒤 너비는 좁아 옆으로 길면서도 안정된 외형을 지니고 있다. 건물 뒤쪽의 처마는 간략하게 처리되어 앞뒤 처마의 모습이 다르며 벽은 나무판으로 이루어진 널빤지벽이다.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을 한 우물천장을 설치하였고 단청벽화가 매우 아름답다. 조선 중기의 건축답게 섬세하고 장식적인 구성과 빗살 여닫이문이 화려한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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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