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扶安 來蘇寺 大雄寶殿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91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내소사 (석포리)
- 좌표
- 35.617660, 126.58694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백제 무왕 34년(633) 혜구두타가 세웠다는 내소사(원래 이름 소래사)의 대웅보전이에요.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어졌답니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앞쪽 문살은 화려한 꽃무늬로 조각됐답니다. 부재 끝을 연꽃 봉오리로 장식하고 보머리엔 용이 물고기를 문 모습을 새겼어요. 불상 뒤엔 국내 최대 규모로 알려진 백의관음보살상이 그려져 있답니다. 조선 중기 이후 건축 양식을 대표하는 화려한 불전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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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였다고 한다. 이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전으로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은 것이라 전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짜은 장식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우리 옛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앞쪽 문에 달린 문살은 꽃무늬로 조각하여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보게 한다.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벽체 윗부분에 있는 부재 끝을 연꽃 봉오리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보머리에는 용이 물고기를 물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 건물의 화사함을 더해 준다.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짜맞추어 지붕 윗부분을 가리고 있는 우물천장으로 꾸몄다. 불상 뒤쪽 벽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가장 큰 ‘백의관음보살상’이 그려져 있다. 공예로 가치가 높은 문살 조각과 독창적인 장식물 등 조선 중기 이후의 건축 양식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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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