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풍남문
全州 豐南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08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후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1 (전동)
- 좌표
- 35.813510, 127.14757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옛 전주읍성의 남쪽 문으로, 정유재란 때 파괴됐다가 영조 10년(1734) 다시 지으며 '명견루'라 불렸던 전주 풍남문이에요. 영조 43년(1767) 화재로 불탄 것을 이듬해 관찰사 홍낙인이 다시 지으며 지금 이름을 붙였답니다. 1층은 앞면·옆면 3칸, 2층은 앞면 3칸·옆면 1칸의 팔작지붕이에요. 1층 안쪽 기둥을 그대로 2층 모서리기둥으로 올린 방식은 우리나라 문루 건축에서 보기 드문 수법이랍니다. 1층 가운데칸 용머리 조각 등 장식이 풍부한, 조선 후기 문루 건축 연구의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전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읍성은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는 고을을 둘러쌓았던 성을 말한다. 옛 전주읍성의 남쪽문으로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파괴된 것을 영조 10년(1734) 성곽과 성문을 다시 지으면서 명견루라 불렀다. ‘풍남문’이라는 이름은 영조 43년(1767) 화재로 불탄 것을 관찰사 홍낙인이 영조 44년(1768) 다시 지으면서 붙인 것이다. 순종 때 도시계획으로 성곽과 성문이 철거되면서 풍남문도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지금 있는 문은 1978년부터 시작된 3년간의 보수공사로 옛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규모는 1층이 앞면 3칸·옆면 3칸, 2층이 앞면 3칸·옆면 1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다. 평면상에서 볼 때 1층 건물 너비에 비해 2층 너비가 갑자기 줄어들어 좁아 보이는 것은 1층 안쪽에 있는 기둥을 그대로 2층까지 올려 모서리기둥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수법은 우리나라 문루(門樓)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방식이다. 부재에 사용된 조각 모양과 1층 가운데칸 기둥 위에 용머리를 조각해 놓은 점들은 장식과 기교를 많이 사용한 조선 후기 건축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옛 문루건축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는 문화유산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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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