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문 사진
보물402건축물조선 정조 20년(1796)

수원 팔달문

水原 八達門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02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정조 20년(1796)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수원시, 경기도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2가 138번지
좌표
37.277558, 127.0167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수원 화성의 남쪽 정문, 팔달문이에요. 정조 18년(1794) 사도세자 능을 수원으로 옮기며 짓기 시작해 정조 20년(1796) 완성됐답니다. 이름은 서쪽 팔달산에서 따왔어요. 문루는 앞면 5칸·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앞에서 보면 사다리꼴인 우진각지붕이랍니다. 기둥 위와 사이 모두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문 바깥엔 반원형 옹성을 쌓아 방어력을 높였는데, 1975년 고증을 거쳐 복원됐답니다. 화성 안 건물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조선 후기 성문 건축의 발달된 형태를 두루 갖춘 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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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수원 화성은 조선 정조 18년(1794)에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양주에서 수원으로 옮기면서 짓기 시작하여 정조 20년(1796)에 완성한 성곽이다. 중국성의 모습을 본뜨기는 했지만 과학적인 방법으로 성을 쌓아 훨씬 발달한 모습을 하며 한국 성곽을 대표하는 뛰어난 유적이다. 이 문은 수원 화성의 남쪽문으로 이름은 서쪽에 있는 팔달산에서 따 왔다. 문루는 앞면 5칸·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문의 바깥쪽에는 문을 보호하고 튼튼히 지키기 위해 반원 모양으로 옹성을 쌓았다. 이 옹성은 1975년 복원공사 때 고증하여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한 것이다. 또한 문의 좌우로 성벽이 연결되어 있었지만 도로를 만들면서 헐어버려 지금은 성문만 남아 있다. 수원 화성 안쪽에 있는 여러 건물 중 가장 크고 화려하며, 발달된 조선 후기의 성문 건축형태를 고루 갖추고 있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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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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