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법주사 철솥
報恩 法住寺 鐵鑊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13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고려시대
- 지정 연도
- 2004년
- 소재지
- 보은군, 충청북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법주사 (사내리)
- 좌표
- 36.541891, 127.8331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큰 사발 모양을 한, 통일신라~고려시대 보은 법주사 철솥이에요. 높이 1.2m, 지름 2.7m, 둘레 10.8m에 무게가 약 20여 톤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랍니다. 윗부분은 둥글게 처리된 외반된 전이 달린 구연부예요. 몸체엔 아무런 문양이나 기록이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와 제작자는 알 수 없답니다. 청동보다 용해온도가 훨씬 높은 주철로 주조된 대형 주물솥이라는 점에서 기술사적으로 귀중해요. 신라 성덕왕대 제작설이 전하지만 법주사가 융성했던 시기 제작으로 추정되는, 국내에 매우 희귀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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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큰 사발(大鉢)의 형상을 한 보은 법주사 철솥은 높이 1.2m, 지름 2.7m, 둘레 10.8m, 두께 10∼3㎝의 거대한 크기로, 상부의 외반된 전이 달린 구연부는 둥글게 처리하였고 기벽(器壁)의 두께는 3∼5㎝ 정도이며 무게는 약 20여 톤으로 추정된다. 비교적 단순한 구조에, 몸체에는 아무런 문양이나 기록이 주조되지 않아 제조연대·제작자 및 제조방법 등을 알 수 없지만, 용해온도가 청동보다 훨씬 높은 주철로 주조된 대형의 주물솥이라는 점에서 기술사적 측면에서 귀중한 자료이다. 신라시대 성덕왕대에 제작되었다고 전해지지만 법주사의 사세(寺勢)가 가장 융성했던 조선시대 제작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철솥은 국내에 전하는 사례가 매우 희귀할 뿐만 아니라 거의 완벽한 조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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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