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탁 초상 사진
보물487회화조선 선조 37년(1604)

정탁 초상

鄭琢 肖像

경상북도 예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87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선조 37년(1604)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예천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예천군 복골길 150 (감천면, 예천박물관)
좌표
36.657700, 128.45288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황의 제자, 조선 선조 37년(1604) 정탁(1526~1605) 초상이에요. 명종 13년(1558) 급제해 『명종실록』 편찬에 참여했답니다. 관모와 학 두 마리 흉배가 있는 자주색 관복을 입고 오른쪽을 바라보는 전신상이에요. 흰 수염이 선명하고 연홍색 가는 선으로 얼굴 윤곽을 표현했답니다. 관복 구겨짐은 사실적이기보다 관념적으로 묘사됐어요. 바닥도 채색돼 안정감을 주는, 조선시대 전형적인 공신 초상화 형식을 보여주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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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탁초상(鄭琢肖像)>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약포 정탁 선생의 초상화로, 크기는 가로 89㎝, 세로 167㎝이다. 정탁(1526∼1605) 선생은 이황의 제자로, 명종 13년(1558) 과거에 급제하여『명종실록』편찬에 참여하였다. 선조 37년(1604)에 그려진 이 초상화는 직무를 볼 때 쓰는 관모와 가슴에 2마리 학이 수놓인 흉배가 있는 자주색 비단 관복을 입고 오른쪽을 바라보며 앉아 있는 전신상이다. 흰 수염은 선명하며 얼굴은 연홍색으로 가는 선을 이용하여 윤곽을 표현하였다. 관복의 구름무늬는 어두운 색으로 채색하였고 옷의 구겨짐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관념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러한 표현은 이 시대 다른 초상화에서도 조금씩 보이고 있다. 바닥도 채색되어 안정감이 있는 이 초상화는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공신 초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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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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