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탁 문적 - 약포유고 및 고문서 사진
보물494서적·기록물

정탁 문적 - 약포유고 및 고문서

鄭琢 文籍 - 藥圃遺稿 및 古文書

경상북도 예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94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예천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예천군 복골길 150 (감천면, 예천박물관)
좌표
36.657700, 128.45288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약포 정탁(1526~1605) 선생을 추모하는 유물각에 전해온, 정탁 문적 - 약포유고 및 고문서예요. 정간공교지, 위성공신교서, 『용사일기』, 『용만문견록』, 『임진기록』 등으로 구성됐답니다. 이황의 문인으로 대사헌에 올랐고, 임진왜란 때 왕을 의주까지 호종했어요. 곽재우·김덕령을 추천하고 옥중의 이순신을 적극 구명했답니다. 조선시대 공문서 연구와 임진왜란 당시 사회상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예천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정탁 문적 - 약포유고 및 고문서(鄭琢 文籍 - 藥圃遺稿 및 古文書)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약포 정탁(1526∼1605) 선생의 얼을 추모하고 선생이 남긴 유물을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은 유물각에 전해오는 유고와 문서들이다. 정탁은 이황의 문인이었다. 1558년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대사헌에까지 올랐으며, 임진왜란이 터지자 좌찬성으로 왕을 의주까지 호종했다. 천문, 지리, 군사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능력을 보였으며, 임진왜란 중에는 곽재우, 김덕령 등의 뛰어난 장수들을 추천하기도 하였다. 1597년 3월에 이순신이 옥중에서 죽게 되자 적극 말려 그를 구했다. 저서로『약포집』,『용만문견록』등이 있다. 정간공교지 1장, 위성공신교서 1축, 『용사일기』 상하 2책, 『용사잡록』 1책, 『용만문견록』 1책, 『임진기록』 1책, 『선조시집유묵』 1책, 『약포선조유묵』 2책, 『약포선조간첩』 2책, 『선조초고유묵』 1책, 기로연시화첩 1첩, 관립, 벼루와 벼루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의 공문서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들이며, 당시의 사회상과 특히 임진왜란 당시를 연구하는데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