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문인 초상 사진
보물1498회화18세기말

조선후기 문인 초상

朝鮮後期 文人 肖像

부산광역시 남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98
분류
회화
제작시대
18세기말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남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남구
좌표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남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문석에 앉아 명상에 잠긴 듯한, 18세기 말 조선후기 문인 초상이에요. 분홍색 시복을 입은 좌안팔분면 좌상으로 얼굴이 화면 왼쪽으로 살짝 치우쳤답니다. 담묵 주름선에 명암을 더해 복부 입체감을 암시했어요. 삽대 가운데를 금박으로 처리했답니다. 표범가죽을 깐 방석에 앉은 점이 눈에 띄어요. 주인공은 알 수 없지만 매우 섬세하고 정교해 인물의 품성까지 드러난답니다. 18세기 후반 초상화 양식과 원래 표장을 잘 간직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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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분홍색 시복을 입고 화문석에 앉아있는 좌안팔분면 좌상으로, 얼굴은 약간 화면의 좌측으로 치우쳤고 눈을 아래로 깔고 명상에 잠겨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의복은 담묵의 주름선 언저리에 명암이 가해져 있으며, 가슴 부분에서 살짝 아래로 휘어져 복부의 입체감을 암시하고 있다. 허리에는 삽대를 차고 있는데 가운데 부분을 금박으로 처리했다. 인물이 방석 위에 표범가죽을 깔고 앉아 있는 점이 주목된다. 현재 그림 속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전체적으로 매우 섬세하고 정교할 뿐 아니라 인물의 품성까지 잘 드러내주는 수작이다. 18세기 후반 초상화의 특징을 잘 보여줌과 아울러 원래 표장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22.8 x 84.6cm(화면), 201.3 x 100.9cm(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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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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