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단호사 철조여래좌상
忠州 丹湖寺 鐵造如來坐像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1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9년
- 소재지
- 충주시, 충청북도— 충청북도 충주시 직동길 271-56 (직동, 석종사)
- 좌표
- 36.946743, 127.9008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현재 석종사에 모셔진, 고려시대 충주 단호사 철조여래좌상이에요. 상투 모양 육계와 반달 모양이 머리 가운데 표현됐답니다. 긴 타원형 얼굴에 눈·코·입이 단아하고 두 귀는 길게 표현됐어요. 가슴 띠매듭은 고려말~조선초 수평적 처리에 근접한다는군요. 좁고 둥근 어깨, 4각형 각진 상체가 특징이랍니다. 양 발을 무릎에 얹어 발바닥이 하늘을 향한 자세로, 도식적 옷주름과 지방색이 더해진 고려시대 철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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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충주 단호사 철조여래좌상(忠州 丹湖寺 鐵造如來坐像)은 현재 석종사에 모셔져 있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머리 가운데에는 고려시대 불상에서 자주 보이는 반달 모양을 표현하였다. 긴 타원형의 얼굴에는 눈·코·입이 단아하게 묘사되었으며 두 귀는 길게 표현되고 목에는 3개의 주름이 분명하게 표현되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다소 두꺼운 편이고 옷주름은 간략한 몇 개의 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가슴에 묘사된 띠매듭은 고려말 조선초부터 나타나는 수평적인 처리에 근접하고 있다. 좁고 둥근 어깨와 평평한 가슴의 상체는 4각형의 각진 모습이다. 하체는 양 발을 무릎 위에 얹어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며 무릎에 표현된 평행한 주름은 상당히 형식적이다. 얼굴부분의 세부 표현기법과 머리에 나타난 반달 모양 등은 고려시대 불상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으며, 여기에 도식적이고 특이한 옷주름 처리, 각진 상체 표현 등 지방색이 더해진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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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