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근의사 유묵 - 위국헌신군인본분
安重根義士 遺墨 - 爲國獻身軍人本分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69-2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910년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로 30 (탄현면,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 좌표
- 37.5798, 126.9831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는, 1910년 안중근의사 유묵 - 위국헌신군인본분이에요. 안중근의 공판정 왕래 경호를 맡았던 일본 헌병 지바 도시치에게 순국 직전 써준 것이랍니다. 지바는 안중근 처형 후 자진 제대해 이 유묵을 평생 소중히 보관했어요. 1980년 안중근의사숭모회에 기증됐답니다. 자신을 지키던 적국 군인에게조차 감화를 준, 안중근의 인격과 사상이 국경을 넘어선 상징적인 유묵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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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중근의사유묵-위국헌신군인본분(安重根義士遺墨-爲國獻身軍人本分)」은 안중근(1879∼1910) 의사가 남긴 유묵(遺墨)중의 하나로 그의 서예 이다. 여기에는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 8자를 중앙에 행서체로 내려쓰고, 오른쪽 아래편에 “경술삼월(庚戌三月) 여순옥중에서(於旅順獄中) 대한국인(大韓國人) 안중근 삼가 경의를 표하다(安重根謹拜)”18자를 썼으며 그 밑에 안중근 의사 자신의 수장인(手掌印, 손바닥으로 찍은 도장)을 먹물로 찍고 있다. 이것의 크기는 가로 32.8㎝, 세로 137㎝이다. 이 유묵은 안중근 의사가 1910년 3월 26일 여순옥중에서 순국직전 안의사의 공판정 왕래에 경호를 맡았던 일본헌병 지바도시치<천엽십칠 (千葉十七)> 간수에게 써서 준 것이다. 지바도시치씨는 안의사의 처형 후 자진 제대하고 이 유묵을 보관하다가 그의 사망 후 부인과 조카딸이 이어 보관하였으며, 그 후 1980년 8월 23일 안중근의사숭모회에 기증되어 안중근의사기념관에 보관되어 있다. 안중근 개인사 및 독립운동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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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