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정 초서 취영구절 사진
보물1668서적·기록물1647년(인조 25, 이지정 60세)

이지정 초서 취영구절

李志定 草書 醉詠九絶

경기도 고양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6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647년(인조 25, 이지정 60세)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고양시, 경기도경기도 고양시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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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1647년 인조 25년, 이지정(1588~1650)이 이민구의 시를 쓴, 이지정 초서 취영구절이에요. 동주 이민구가 환어정주인을 위해 지은 「취영구절」을 이지정이 썼답니다. 서첩엔 일곱 수와 오언절구 4수가 실려요. 대폭으로 키워도 흔들리지 않을 활달한 필치랍니다. 고산 황기로의 서풍을 계승하면서도 이지정 특유의 개성이 돋보여요. 17세기 초서 명필 연구에 중요한 서예사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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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지정(1588~1650)은 17세기 전반에 활동한 문인 명필로 본관은 여흥, 자는 정오(靜吾) 호는 청선(聽蟬)이다. 소릉공(少陵公) 이상의(李尙毅, 1560~1624)의 아들로 1616년 문과 급제하여 목사 등을 지냈다. 『이지정 초서 취영구절(李志定 草書 醉詠九絶)』은 17세기의 초서 명필인 청선 이지정(1588~1650)의 서풍을 잘 대변해주는 서첩이다. 말미의 낙관에 “丁亥夏九月十七日東州爲喚魚亭主人翁醉詠九絶聽蟬書”라고 쓰여 있어 동주(東州) 이민구(李敏求, 1589~1670)가 환어정주인(喚魚亭主人)을 위해 지은 ‘취하여 읊은 아홉 수 절구[醉詠九絶]’를 이지정이 썼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서첩에는 일곱 수만 실려 있지만 뒤쪽에 오언절구 4수가 더 실려 있다. 소품이긴 하나 대폭으로 키워도 필세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활달한 필치로 고산 황기로의 서풍을 계승하면서도 활달하고 거친 필법을 구사한 이지정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서첩으로 서예사 연구자료로서의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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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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