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서북공심돈
水原 西北空心墩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1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11년
- 소재지
- 수원시, 경기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332번지
- 좌표
- 37.28582, 127.009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정조 20년(1796) 세운, 조선시대 수원 서북공심돈이에요. 화성 서북측 성벽에서 돌출된 3층 구조랍니다. 하부는 석재, 상부는 전돌로 쌓았어요. 1·2층 각 면마다 6개의 총안을 두어 방어 기능을 갖췄답니다. 북·서측엔 현안을 둬 접근하는 적을 막았어요. 화성에서만 볼 수 있는 성제로, 독창적인 축조기법과 조형미를 지닌 조선 건축의 매우 귀중한 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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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성의 화서문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 정조 20년(1796)에 건립되었다. 수원 서북공심돈은 화성 서북측 성벽에서 돌출시켜 남측면의 일부만 성곽에 접하고 나머지 3면이 돌출된 평면을 이루고 있다. 3층 구조로 하부 치성(雉城)은 방형의 석재를 사용하였고 1층과 2층 외벽과 3층 하부는 전돌로 쌓았다. 1, 2층 각 면에는 6개의 총안(銃眼)이 있으며, 3층에는 여장(女墻)을 쌓고 같은 높이에 4개의 총안을 내었다. 3층 포루(鋪樓)는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지붕으로 벽면 위쪽의 판문에는 전안(箭眼)이 설치되어 있다. 치성의 북측면과 서측면에는 각 2개소의 현안(懸眼)을 두어 성에 접근하는 적을 방어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하부는 성벽의 석재를 오목하게 “∪”자형으로 가공하여 상부 전돌 현안과 연결되게 하였다. 수원 서북공심돈의 성제(城制)는 현존 성곽 건축에서는 화성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재료의 유연성과 기능성이 우수하며, 치성의 석재 쌓기 기법과 상부 공심돈의 전돌 축조 기법, 현안과 총안, 전안 등의 중요한 시설 등 독창적인 건축형태와 조형미를 가지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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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