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817호회화18세기 초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
淸道 雲門寺 大雄寶殿 觀音菩薩·達摩大師 壁畵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17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8세기 초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청도군, 경상북도—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264 (신원리, 운문사)
- 좌표
- 35.661720, 128.960380Kakao 주소 변환
설명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달마대사 벽화(淸道雲門寺大雄寶殿觀音菩薩達摩大師壁畵)’는 거대한 흙벽의 화면에 높고 험준한 바위산을 배경으로 온화하고 화려한 관음보살과 호방하고 대담한 달마대사를 조화롭게 그렸다. 한 화면에 관음과 달마를 나란히 표현한 벽화의 유일한 사례로, 가지산문(迦智山門)의 전통을 잇는 선찰 운문사의 성격을 잘 대변해 준다. 관음보살의 보관 표현과 연꽃 위에 합장 배례한 선재동자(善財童子)의 복식 표현은 1628년의 ‘칠장사 오불회괘불탱’ 및 17세기 후반 경의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벽화의 선재동자와 비슷하고, 이후 18세기 전반경 의겸(義謙) 계통의 관음보살도와는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반경의 불화양식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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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