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타사 마애보살좌상 사진
보물1828조각고려시대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좌상

서울 普陀寺 磨崖菩薩坐像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28
분류
조각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60-46 (안암동5가, 보타사) / (지번)서울 성북구 안암동5가 7
좌표
37.591133, 127.0310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개운사 암자 뒤 암벽에 새겨진, 고려시대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좌상이에요. 넓은 어깨로 당당한 신체를 잘 보여준답니다. 보관을 쓰고 천의를 걸친 채 왼손을 내리고 오른손을 어깨까지 들었어요. 좌우로 돌출된 보관 장식이 옥천암 마애보살좌상과 유사하답니다. 신중패가 조성시기 추정에 참고가 돼요. 여말선초 보살상 형식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마애조각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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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좌상(서울 普陀寺磨崖菩薩坐像)’은 개운사의 암자(칠성암)인 보타사 대웅전 뒤쪽 암벽에 조각된 상이다. 전체적으로 넓은 어깨에 양감이 강조되어 신체가 당당한 모습이다. 머리는 보관을 쓰고, 천의를 걸친 채 왼손은 결가부좌한 다리 아래쪽으로 내리고 오른손은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렸다. 얼굴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으로 좌우로 길게 뻗은 눈, 초승달 모양의 눈썹, 높게 솟은 콧등이 특징적이다. 보관은 높은 편인데 좌우로 관대가 돌출되고 보관 장식이 아래쪽으로 길게 늘어진 모습이다. 이러한 표현은 보물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좌상’에서도 확인된다. 이 상과 관련한 기록은 현재 전하는 것이 없지만 마애보살좌상 왼편에 새긴 신중패(神衆牌)가 조성시기 추정에 참고가 된다. 이 상은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좌상과 함께 여말선초에 유행한 보살상의 한 형식을 보여주는 뛰어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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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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