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
原州 龜龍寺 三藏菩薩圖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55호
- 분류
- 회화
- 지정 연도
- 2015년
- 소재지
- 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오대산로 176(진부면, 월정사성보박물관)
- 좌표
- 37.7945, 128.5416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승 백기와 영휘가 조성한, 1727년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예요. 천장·지지·지장보살의 회상을 담은 수륙재의식 불화랍니다. 조성발원문과 복장낭이 매우 잘 남아 있어요. 밝은 녹색과 적색을 중심으로 화사한 색감을 지녔답니다. 균형 잡힌 신체와 둥근 얼굴이 특징이에요. 18세기 전반 수륙재 불화 연구에서 정말 매우 귀중한 가치를 지닌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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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는 1727년에 화승 白基와 英輝가 조성하여 치악산 구룡사에 봉안했던 삼장보살도로서,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五種梵音集」 등 수륙재의식집에 의거하여 天藏菩薩, 持地菩薩, 地藏菩薩 등 세 보살의 會上을 묘사하였다. 조성발원문과 후령통, 다라니 등이 들어있는 복장낭도 잘 남아있는데, 화기에 기록된 제작 시기, 연화질 등이 일치한다. 가로와 세로로 접힌 자욱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안료가 박락되기는 했지만, 밝은 녹색과 적색을 중심으로 노란색과 파란색 등 중간색이 어우러진 화사한 색감, 균형잡힌 신체에 둥근 얼굴, 살짝 치켜 올라간 눈, 가늘고 긴 코, 작고 꽉 다문 입술 등 18세기 전반 불화의 특징이 잘 표현된 수작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18세기 전반 靈駕薦度 및 追善供養을 위한 수륙재의식 때 봉안되었던 작품으로서,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하여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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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