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 사진
보물1862회화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

麗水 興國寺 大雄殿 觀音菩薩 壁畵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62
분류
회화
지정 연도
2015
소재지
여수시, 전라남도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길 160 (중흥동, 흥국사)
좌표
34.7512, 127.6614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수화승 천신의 화풍을 이은,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예요. 한지에 그려 벽에 붙인 첩부벽화로 후불벽 전면 예불화로는 유일하답니다. 흥국사 영산회상도(1693년)와 양식이 매우 유사해요. 어깨의 보발 표현이 17세기 특징을 잘 따른답니다. 바다 연꽃 위에 관음보살을 배치한 구성이 독특해요. 조선후기 불화 연구에서 매우 귀중한 도상적 가치를 지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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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는 한지에 그려 벽에다 붙여 만든 첩부벽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첩부벽화는 미황사 천불도 벽화에서 보듯이 보통 천장의 장엄화나 대량의 별화에 사용되었으나, 후불벽 전면에 예불화로서 그려진 예로는 이 벽화가 유일하다. 현재 국내에 전하는 조선후기 주불전 후불벽 뒷면의 관음보살도는 10여 점이 남아 있는데, 대부분 벽에다 직접 그린 것이다. 이 벽화는 양식적으로 관음보살 상호와 어깨에 늘어진 보발, 의습에 시문된 문양 등이 수화승 天信이 조성한 흥국사 대웅전 영산회상도(1693년)와 유사하며, 특히 어깨의 보발 표현 및 선재동자의 착의방식, 정병의 기형 등에서는 17세기 불화의 특징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이와 함께 바다 가운데 피어 오른 연꽃을 좌대로 하여 관음보살과 선재동자, 정병 등을 표현한 독특한 구성은 어떤 그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특징적인 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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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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