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범망경(2007)
注梵網經(2007)
부산광역시 금정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94-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금정구, 부산광역시—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 좌표
- 35.2864, 129.0556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불교 계율의 기초를 이루는, 범망경 노사나 불설 보살심지계품에 송나라 혜인이 주해를 단 주범망경이에요. 권수엔 1298년 선무외유가 쓴 서문 등 3편과 1095년 혜인의 서문이 함께 실려 있답니다. 본문 아래 소자 2행으로 주해문을 기입해 계율을 이해하기 쉽게 풀었어요. 원대 판본을 바탕으로 고려 말에 복각해 찍어낸 것으로 보인답니다. 매우 희귀한 판본으로 자료적 가치가 높고, 원형도 잘 보존된 정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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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우리나라 불교 계율의 기초를 이루는 경전으로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집이 번역한 『범망경 노사나 불설 보살심지계품(梵網經盧舍那佛說菩薩心地戒品)』인데 줄여서 『범망경』 이라고 한다. 송나라 승려 혜인(惠因)이 주해를 가한 주해본이다. 권수(卷首)에는 1298(大德 2)년에 선무외 유(禪無外 惟)가 쓴 서문 등 3편의 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어서 1095(紹聖 2)년에 혜인이 쓴 서문이 대자(大字)로 쓰여 있다. 그리고 본문의 <범망경보살계서(梵網經菩薩戒序)>에 대한 주해서가 보이고 이어 본문의 경문이 시작되며 주해문은 각 사항 아래에 小字 2行으로 기입되어 있다. 이 책은 수행자가 지켜야 할 계율을 중요한 부분에 주해를 가한 책으로 원대(元代)의 판본을 바탕으로 고려 말에 다시 복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보인다. 매우 희귀한 판본으로 자료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원형 또한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와 동일한 판본의 개인소장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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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