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김씨 종중 고문서 일괄
扶安金氏 宗中 古文書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0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부안군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전북 부안의 부안김씨 종중에 전해온, 6종 80여 점의 고문서 일괄이에요. 연산군·중종 때 문신 김석필에게 내려진 교지와 분재기를 비롯해, 왕의 뜻을 전하는 유지와 명문 등을 아우른답니다. 선조 33년(1600) 금산군수 김홍원에게 옷감을 내리는 유지도 포함돼 있어요. 유지·교지는 인사행정제도, 소지는 사회상, 분재기·명문은 경제·사회·가족제도, 공신록권은 공신도감 기능 연구와 관련해 각각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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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문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의 부안김씨 종중에 소장되어온 고문서이다. 연산군 ·중종 때의 문신 김석필에게 임금의 명을 적어 발급한 교지 및 재산분배기록인 분재기를 비롯하여 그외 자손들에게 발급한 유지(승정원에서 왕의 뜻을 받들어 전달하는 중요한 명령서) ·명문 등 중요한 서류를 뽑아 일괄 지정한 것이다. 종중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들 가운데 편지글과 제사에 쓰는 제문은 지정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 문서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선조 33년(1600) 4월 6일 국왕의 특별 명령에 따라 금산군수 김홍원에게 상으로 옷감 1벌을 내리는 유지 1점을 비롯하여, 교지 및 교첩, 양반을 포함한 백성들이 관청에 청원할 일이 있을 때 제출하는 진정서인 소지, 분재기, 명문과 공신으로 임명한다는 증명서인 공신록권 등이 있다. 이 문서는 6종 80여점으로 유지와 교지는 인사행정제도 연구에, 소지는 사회상 연구에, 분재기와 명문은 경제·사회·가족제도 연구에, 공신록권은 공신도감의 기능 연구와 관련하여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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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