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필 과로도기도 사진
보물1972회화18세기 후반

김홍도 필 과로도기도

金弘道 筆 果老倒騎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72
분류
회화
제작시대
18세기 후반
지정 연도
2018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좌표
37.594462, 126.99623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나귀를 거꾸로 타고 책을 읽는 당나라 신선 장과로를 그린, 김홍도 필 과로도기도예요. 팔선 중 한 사람인 장과로가 백발에 흰 당나귀를 타고 박쥐를 대동했다는 신선전의 내용을 충실히 형상화했답니다. 다양한 필선과 색채로 불로장생하는 신선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했어요. 18세기 조선 예술계 영수였던 강세황이 이 그림을 칭찬한 품평까지 곁들여 있답니다. 도교 신선이란 주제를 김홍도만의 방식으로 구현한, 한국 도석화의 대표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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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홍도 필 과로도기도’는 나귀를 거꾸로 타고 가면서 책을 읽는 당나라 때의 신선(神仙) 장과로(張果老)를 그린 도석화(道釋畵)이다. 장과로는 팔선(八仙) 중 한사람으로, 백발의 용모를 지녔고 흰색 당나귀를 타고 다녔으며 박쥐를 대동하고 다닌다는 『신선전(神仙傳)』의 내용을 충실하게 형상화하였다.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 다양한 필선과 색채를 적절히 구사하면서 불로장생을 누리는 신선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였다. 조선 후기에 활약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던 김홍도가 도교 신선이라는 주제를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구현한 한국 도석화의 대표작이자 18세기 조선 예술계의 영수(嶺袖)였던 강세황(姜世晃)이 이 그림을 칭찬한 품평이 곁들여 있어 회화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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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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