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상림
咸陽 上林
경상남도 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54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함양군, 경상남도— 경남 함양군 함양읍 대덕리 246번지
- 좌표
- 35.5306, 127.71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최치원이 홍수를 막기 위해 조성했다는, 함양 상림이에요. 통일신라 진성여왕 때 위천 강가에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답니다. 원래 대관림이라 불렸으나 홍수로 나뉘어 상림만 옛 모습을 유지해요. 갈참나무, 졸참나무 등 116종의 식물과 2만여 그루가 자란답니다. 사람의 손으로 조성한 숲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조상들의 치수 지혜가 담긴 정말 소중한 인공 숲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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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함양상림은 함양읍의 서쪽에 있는 위천(渭川)강가에 있는 숲으로서, 통일신라 진성여왕(재위 887∼897) 때 최치원 선생이 함양읍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불렀으나 이 숲의 가운데 부분이 홍수로 무너짐에 따라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뉘게 되었다. 현재 하림은 훼손되어 흔적만 남아있고 상림만이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함양 상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갈참나무·졸참나무 등 참나무류와 개서어나무류가 주를 이루며, 왕머루와 칡 등이 얽히어 마치 계곡의 자연 식생을 연상시킨다. 1993년 조사에서 116종류의 식물이 조사되었으며, 현재 20,000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함양 상림은 사람의 힘으로 조성한 숲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숲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함께 우리 선조들이 홍수의 피해로부터 농경지와 마을을 보호한 지혜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매우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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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