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소령원
坡州 昭寧園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58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1718년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도 파주시 소령원길 41-65 (광탄면)
- 좌표
- 37.778156, 126.9008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를 모신, 파주 소령원이에요. 7세에 궁녀로 입궁한 숙빈은 1693년 숙종의 후궁이 되고 이듬해 영조를 낳았답니다. 1718년 세상을 떠나자 영조가 묘소 곁에 시묘막을 짓고 애도했어요. 1753년 사당은 육상궁, 묘는 소령원으로 격이 높아졌답니다. 병풍석과 난간석은 생략했지만 문석인과 망주석은 갖췄어요. 아들이 왕이 되어 어머니를 기린, 정말 애틋한 효심이 담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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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19대 숙종의 후궁이자 21대 영조의 생모(사친)인 숙빈 최씨(1670~1718)의 원이다. 숙빈은 최효원의 딸로 7세에 궁녀로 입궁하여, 1693년(숙종 19) 숙종의 후궁이 되고 이듬해에 연잉군(영조)을 낳았다. 1699년(숙종 25) 숙빈에 봉해진 후, 1718년(숙종 44) 49세로 세상을 떠났다. 숙빈 최씨가 세상을 떠난 후 영조는 묘소 근처에 시묘막을 지어 어머니의 죽음을 애도하였다. 이후 영조는 왕위에 오른 후 묘소 입구에 신도비를 세웠으며, 1744년(영조 20) 사당의 이름을 육상묘, 묘의 이름을 소령묘라 하였다. 이후 1753년(영조 29) 왕의 사친의 지위에 맞게 사당을 궁(육상궁)으로 묘를 원(소령원)으로 높였다. 원침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고, 문석인, 장명등, 망주석, 혼유석, 묘표석, 석양과 석호를 세웠다. 원침 아래에는 정자각, 수복방, 영조의 친필 표석 2기가 있다. ※ 파주 소령원은 사적지 원형 보존과 훼손 방지를 위하여 비공개로 관리중입니다. 학술조사 등 목적으로 관람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 서오릉(02-359-0090)에서 허가를 받은 후 출입 가능합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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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