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사진
국보70서적·기록물조선 세종 28년(1446)

훈민정음

訓民正音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7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세종 28년(1446)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좌표
37.589116, 127.0182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지금 보고 계신 책은 우리나라 글자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는 설명서예요. 세종 임금이 직접 만든 한글을 세종 28년, 즉 지금으로부터 약 580년 전에 집현전 학사들이 중심이 되어 이렇게 책으로 펴낸 거랍니다. 정인지라는 학자가 쓴 서문과 해설이 들어 있어서 한글의 제작원리가 명확하게 드러나 있죠. 목판으로 인쇄된 이 책 한 권이 바로 우리 글자가 어떤 마음으로 만들어졌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증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이 책은 새로 창제된 훈민정음을 왕의 명령으로 정인지 등 집현전 학사들이 중심이 되어 세종 28년(1446)에 만든 한문해설서이다. 책이름을 글자이름인 훈민정음과 똑같이 ‘훈민정음’이라고도 하고, 해례가 붙어 있어서 ‘훈민정음 해례본’또는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한다. 전권 33장 1책의 목판본이나, 앞 2장은 1940년경에 복원된 부분이다. 구성을 보면 총 33장 3부로 나누어, 제1부는 훈민정음의 본문을 4장 7면으로 하여 면마다 7행 11자씩, 제2부는 훈민정음해례를 26장 51면 3행으로 하여 면마다 8행 13자씩, 제3부는 정인지의 서문을 3장 6면에 1자 내려싣고, 그 끝에 ‘정통 11년’(1446)이라 명시하고 있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훈민정음은 세종 25년(1443)에 왕이 직접 만들었으며, 세종 28년(1446)에 반포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이 책에서 서문과 함께 정인지가 근작(謹作)하였다는 해례를 비로소 알게 되었다. 또한 한글의 제작원리도 확연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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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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