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무건리 물푸레나무
坡州 武建里 물푸레나무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86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465번지
- 좌표
- 37.918426, 126.9111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군 사격장 안에 홀로 남은, 파주 무건리 물푸레나무예요. 천연기념물로 처음 지정된 물푸레나무랍니다. 줄기가 위로 자라 2층처럼 보이는 독특한 모습이에요. 나이 약 150살, 가슴높이 둘레 3.8m로 유난히 줄기가 굵답니다. 예전엔 경작지 한가운데서 정자목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민가가 사라졌어요. 규모가 큰 희귀 사례로, 생물·민속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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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물푸레나무는 껍질을 벗겨 물에 담그면 물을 파랗게 물들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물푸레나무는 주로 따뜻한 곳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일본, 중국, 만주, 러시아 극동지역의 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꽃잎이 없고, 열매는 9월에 갈색으로 익는다. 물푸레나무는 다른 나무들과는 달리 가지치기를 싫어한다. 파주 무건리 물푸레나무는 물푸레나무 중에서 천연기념물로 처음 지정되었으며, 줄기가 위로 자라 마치 2층으로 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약 15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2.4m, 가슴높이 둘레 3.8m인데, 특히 줄기가 굵다. ‘수작골’이라는 옛지명이 있으며, 이곳 언덕에 있다. 예전에는 경작지 한 가운데 있어 마을 사람들이 쉴 수 있는 정자목의 구실을 하였으나, 지금은 민가가 없어지고 군 사격장으로 바뀌었다. 파주 무건리 물푸레나무는 생활에 많이 사용된 물푸레나무로는 드물게 규모가 크고, 정자목으로 이용되는 등 생물학적·민속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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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