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영보정
靈巖 永保亭
전라남도 영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54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영암군, 전라남도— 전라남도 영암군 영보정길 10-8 (덕진면)
- 좌표
- 34.829552, 126.73234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5세기 중후반 이곳에 정착한 전주최씨와 거창신씨 일족이 창건하고, 임진·정유왜란 이후 1635년(인조 13)경 중건된 영암 지역의 대표적인 누정이에요. 이웃한 장암정과 함께 동계의 회합 장소로 쓰였던 향약 정자로 희소성이 크답니다. 민간이 운영한 누정 치고는 규모가 크고 마루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높으며, 후면 중앙에 방을 둔 독특한 평면을 갖췄어요. 익공과 화반, 대공 등 건축 장식에서도 다양성이 돋보여 우리나라 누정 건축사에 중요한 증거가 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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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암 영보정」은 향촌사회가 재편되어가던 15세기 중반 혹은 후반에 이곳에 정착한 전주최씨와 거창신씨 일족에 의하여 창건되고, 임진, 정유의 왜란 이후 1635년(인조 13) 경 중건되었으며, 이후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는 영암 지역의 대표적인 누정임. 이웃한 장암정과 함께 동계(洞契)의 회합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향약 정자로서 보기드문 희소성을 가지고 있음. 민간이 운영한 향촌의 누정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큰 규모를 가지고 있고 누정으로서 역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높은 마루를 가지고 있으며, 후면열의 중앙에 구분된 방을 두는 독특한 평면형식을 가지고 있음. 또한 전면과 양측면, 그리고 후면을 서로 구분한 창호와 난간 등의 건축적 장치, 익공(새 날개처럼 뾰족하게 생긴 공포)과 화반(포와 포 사이에 놓여 장혀를 받치고 있는 부재), 대공(종보 위에 놓여 종도리를 받고 있는 부재) 등의 건축적 장식 등에서 등급을 나누어 다양성을 드러내고 있는 등 우리나라 누정 건축의 형식 발달사에 중요한 증거가 되고 있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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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