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상감국화모란당초문 모자합 사진
보물349공예고려시대(12세기)

청자 상감국화모란당초문 모자합

靑磁 象嵌菊花牡丹唐草文 母子盒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49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12세기)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좌표
37.589116, 127.0182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장품을 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시대 12세기 청자 상감국화모란당초문 모자합이에요. 바깥 큰 그릇 모합과 그 안에 들어가는 작은 그릇 자합 5개로 이뤄졌답니다. 8각형 자합 하나와 山모양 자합 4개로 구성돼요. 자합 뚜껑엔 흑백상감 모란을, 모합 뚜껑엔 모란·국화무늬를 장식했답니다. 모합 몸체는 덩굴무늬로 마무리했어요. 부안 유천리 청자가마터 파편에서 비슷한 작품이 확인되는, 정교한 상감 기법의 고려 청자 화장구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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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자상감이란 흙으로 그릇을 빚어 반쯤 말린 뒤, 그릇 표면에 무늬나 그림을 새기고 그 자리를 백토나 자토로 메운 뒤, 유약을 발라 구워서 투명한 청자 유약을 통해 흰색 또는 검은색 무늬가 보이도록 한 것으로 12세기 전반에 발생하여 12세기 중엽에 전성기를 이루었다. 청자 상감국화모란당초문 모자합(靑磁 象嵌菊花牡丹唐草文 母子盒)은 화장품을 넣어 두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그릇으로 바깥쪽의 큰 그릇인 모합(母盒)과 그 안에 들어가는 작은 그릇인 자합(子盒) 5개로 이루어져 있다. 자합은 가운데에 놓이는 둥근 8각형 모양의 그릇(높이 3.1㎝, 지름 7.9㎝) 하나와 그 둘레에 놓이는 山모양을 한 4개의 그릇(높이 3㎝, 길이 7.8㎝)으로 구성되어 있다.자합 뚜껑에는 흑백상감을 한 모란을, 뚜껑 바깥 둘레에는 백상감을 한 번개무늬를 장식하였다. 모합은 높이 8.4㎝, 지름 19.1㎝로 뚜껑 둘레는 모란과 국화무늬를 장식하였고, 뚜껑 가운데 부분은 국화무늬를 흑백상감 처리하였다. 모합 몸체는 덩굴무늬를 둘러서 마무리하였다. 이러한 모자합(母子盒)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청자가마터에서 나오는 파편 에서 비슷한 작품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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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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