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무정운역훈 권3~16 사진
보물417서적·기록물조선 단종 3년(1455)

홍무정운역훈 권3~16

洪武正韻譯訓 卷三~十六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1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단종 3년(1455)
지정 연도
1965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중앙도서관 (안암동5가,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인문사회계))
좌표
37.589200, 127.03268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훈민정음 창제 후 한자음을 바로잡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편찬된, 조선 단종 3년(1455) 홍무정운역훈 권3~16이에요. 세종이 『동국정운』 완성 후, 명나라 『홍무정운』의 음을 한글로 나타내려 시작했답니다. 원래 16권 8책 중 권1·2는 없어지고 14권 7책만 남았어요. 한글·한자 큰 글자는 목활자로, 작은 글자는 갑인자로 찍었답니다. 편찬 취지는 신숙주 문집 『보한재집』의 「홍무정운역훈서」에 남아 있어요. 조선 초기 한자음 연구와 국문학 연구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북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홍무정운역훈 권3~16(洪武正韻譯訓 卷三~十六)은 조선 단종 3년(1455)에 출판된 금속활자본이다. 이것은 세종 때에 작업을 착수하였는데,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한 후 한글에서의 한자음을 바로잡기 위해 세종 29년(1447)에『동국정운』을 완성했다. 다시 한자의 중국음을 정확히 표시하기 위해 명나라에서 엮은 한자의 운(韻)에 관한 책인『홍무정운』의 음을 한글로 나타낼 목적으로 시작한 것이 『홍무정운역훈』으로, 단종 3년(1455)에 16권 8책으로 완성되었다. 현재 1책인 권1과 권2는 없어지고 권3에서 16까지 14권 7책만이 남아있다. 한글과 한자, 큰 글자는 목활자로, 작은 글자는 갑인자로 찍었다. 또한 이 책을 편찬한 취지, 연기 등은 신숙주의 문집인『보한재집』권15에 「홍무정운역훈서」가 있어 그 대강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당시의 국문학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