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 외사리 승탑
槐山 外沙里 僧塔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79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미상
- 지정 연도
- 1974년
- 소재지
- 성북구, 서울특별시— 서울 성북구 성북로 102-11, 간송미술관 (성북동)
- 좌표
- 37.594307, 126.9970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일제강점기 해외 반출 위기를 넘겨 간송미술관으로 옮겨진, 고려 중기 이전 괴산 외사리 승탑이에요. 한국전쟁 때 무너졌다가 1964년 다시 세워졌답니다. 8각 기단과 탑신의 전형적 모습이에요. 아래받침돌은 안상과 연꽃무늬로, 가운데받침돌은 배흘림으로 새겼답니다. 남북면엔 자물쇠 있는 문짝모양이 새겨졌어요. 지붕돌 귀퉁이엔 큼직한 꽃장식이 솟았답니다. 웅장한 조각양식으로 고려 중기 이전 작품으로 짐작되는 귀한 승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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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외사리 마을의 산기슭에 있었던 탑으로, 일제시대에 일본인에 의하여 해외로 반출될 뻔 하였던 것을 간송미술관에 옮겨 세워 놓았다. 한국전쟁 때 탑이 무너져 각 부분이 흩어졌으나, 1964년 다시 세워 원래의 모습을 되찾게 된 것으로, 기단(基壇)과 탑신(塔身)의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진 일반적인 모습이다. 기단은 아래받침돌이 상·하 2돌인데, 아래에는 안상(眼象)을 새기고, 위에는 연꽃무늬를 돌린 후 8각마다 꽃조각을 돌출시켰다. 가운데받침돌은 아래에 구름모양을 돋을새김하였고, 그 위는 각 면이 위는 좁고 아래는 넓은 배흘림을 하고 있어 특이하다. 탑신은 몸돌이 가운데받침처럼 배흘림을 하고 있고, 남북면에는 문짝모양의 조각이 있는데, 그 안에 자물쇠가 돋을새김되어 있다. 지붕돌은 처마가 높아졌고, 각 귀퉁이마다 지나치게 커보이는 꽃장식이 솟아있다. 꼭대기에는 중간에 두 줄의 선을 돌린 둥근돌 위에 이와 비슷한 모양의 장식이 두 개 더 얹혀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웅장한 모습이나 각 부에 새긴 조각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 중기 이전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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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