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발원문
서울 開運寺 木造阿彌陀如來坐像 및 發願文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49호
- 분류
- 조각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성북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73(안암동5가, 개운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불교중앙박물관)
- 좌표
- 37.587408, 127.0282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후기를 대표하는,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발원문이에요. 단엄한 상호와 세련된 조각기법이 완성도 높답니다. 1274년이라는 현재까지 발견된 고려후기 불상 중 가장 오래된 중수원문을 남겼어요.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1280년 중수)과 함께 조성연대의 하한을 알려준답니다. 1m가 넘는 큰 규모에 원 봉안처인 아산 축봉사까지 밝혀져, 13세기 전반 불상이 드문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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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단엄한 상호, 세련되고 뛰어난 조각기법, 장중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조형감각, 긴장감 넘치는 선묘 등이 잘 어우러진 매우 완성도 높은 고려후기를 대표하는 불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 불상은 1280년에 중수된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더불어 현재까지 발견된 고려후기 불상 중에서 1274년이라는 가장 오래된 중수원문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불상은 적어도 13세기 전반에는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13세기 전반에 제작된 불상이 매우 드문 현실에서 이 불상은 더욱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1m가 넘는 큰 규모에 아산 축봉사라는 원래의 봉안 장소 및 1274년의 하한연대, 우수한 조형성은 물론 현재의 보존 상태 또한 매우 좋은 편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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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