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선전도 목판
首善全圖 木板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53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 헌종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성북구, 서울특별시—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박물관 (안암동5가,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인문사회계))
- 좌표
- 37.588803, 127.01913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824~1834년 김정호가 참여해 만들었다고 전하는, 조선 헌종 대 수선전도 목판이에요. 19세기 한양 지도를 찍던 목판이랍니다. 가로 3매 판으로 구성돼 이어 찍으면 완성돼요. 조선 목판본 고지도 중 목판이 남은 매우 드문 귀한 사례랍니다. 도성 안팎의 도로와 산, 절까지 정밀하게 새겼어요. 서울 도성지도 중 정확성이 뛰어난, 매우 귀중한 지도 목판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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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세기 한양의 지도인 『수선전도』를 찍어 내기 위해 사용한 목판이다. 목판의 제작은 1824~1834년에 김정호(金正浩, 생몰년 미상)가 참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조선의 목판본 고지도에서 지도 목판이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 목판은 가로로 3매의 판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들을 이어 찍으면 한 장의 지도가 완성된다. 목판에 새겨진 정교한 판각은 목판 자체로도 뛰어난 예술성을 나타낸다. 판목의 보존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수선전도』는 세로 82.5㎝, 가로 67.5㎝이며 매우 정밀하게 그려져 있다. 1820년대 초 한양의 모습을 자세하게 그린 도성도(都城圖)로써 도시의 주요 도로와 시설, 성밖의 마을과 산, 절까지도 자세하게 나타냈다. 이 지도는 정확성과 정밀함, 크기로 보아 서울 도성지도 중에서 뛰어난 지도 중의 하나이다. 지도의 표현은 성내에서는 균일한 축척이나 성외에서는 소축척으로 회화적 산세를 표현하였다. 이러한 지도의 표현 방법은 18세기 후기에 제작된 필사본 도성도의 방식을 답습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도 제작 뿐 아니라 목판으로서의 제작 솜씨도 훌륭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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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