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양각도철문 정형 향로 사진
보물1955공예고려시대 전기(12세기)

청자 양각도철문 정형 향로

靑磁 陽刻饕餮文 鼎形 香爐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55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 전기(12세기)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좌표
37.5893, 127.008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비색에 가까운 녹청색 유조와 섬세한 문양이 특징인, 청자 양각도철문 정형 향로예요. 구연 일부에 작은 파손이 있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하답니다. 휘어진 목과 손잡이, 벌어진 굽다리 등에서 금속기의 영향이 뚜렷해요. 강진 지역 가마터에서 주로 발견되며 12∼13세기에 집중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세발 달린 정형향로를 대표할 만한, 유약과 태토 모두 절정기 수준을 보여주는 정말 귀중한 청자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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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자 양각도철문 정형 향로는 12세기경에 제작된 청자로 전체적으로 비색에 가까운 녹청색의 유조와 섬세한 문양이 특징인 작품이다. 구연 일부에 작은 파손의 흔적이 있고, 산화 번조되어 일부 갈색을 띠지만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모습은 구연부, 몸체, 굽다리를 각각 만들어 접합하였으며 휘어진 목 부분, 튀어나온 돌대, 두 개의 손잡이, 벌어진 굽다리, 동체 상부의 작은 음각원문 등은 금속기의 영향을 보여준다. 제작상태는 매우 정교하며 비색을 띠는 유색도 매우 단아하다. 이 같은 향로는 주로 강진지역의 가마터에서 발견되며 12-13세기에 집중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청자 향로가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가 몇 점 있으나, 그 중에서도 이 향로는 세발 달린 정형향로(鼎形香爐)를 대표할 만하며, 유약과 태토 모두 절정기의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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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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